본문바로가기

FAQ

CMM은 기본적인 교회관리시스템(교적관리, 헌금관리, 행사관리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CMM은 성도들에게 카카오톡 문자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CMM은 교회의 질적, 양적 성장을 돕는 성도관계관리(CRM, Christian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입니다.
step1.CMM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step2.회원가입한 아이디로 로그인 후 '교회생성'을 합니다. step3.카카오톡 발송을 위해, 교회 플러스친구 아이디 입력과 고유번호증 사본을 업로드합니다.(카카오톡 발송은 카카오 승인완료후 사용가능합니다) step4.설정메뉴에서 구역, 부서, 교적정보를 설정합니다. step5.성도등록(개별등록, 엑셀일괄등록)을 합니다. step6.이제, 자유롭게 사용하면 됩니다. *교회생성 후 30일 이상 로그인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통보 없이 교회정보 및 데이터를 삭제하니 양해바랍니다.
데모버전 사용 시 성도등록 인원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데모버전에 설정한 내용과 성도정보는 정식 서비스에 그대로 사용가능합니다.
정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초기비용과 월사용료는 전혀 없습니다.
우선 교회(또는 관련단체)의 카카오 플러스친구 아이디를 만들면 됩니다(무료). 담임목사님과 사무간사 등 관리자가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플러스친구 아이디는 네이버 검색창에 '플러스친구 관리자센터'로 검색하여 '플러스친구 만들기'하면 됩니다. 플러스친구 아이디를 만들 때, 특히 주의할 사항은 소개문구에 '최고', '최초'등 검증할 수 없는 과장문구를 넣으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으며, 플러스친구 아이디가 만들어지면 '공개설정'에서 반드시 '홈 공개'와 '검색허용'을 해줘야지만 카카오톡 문자발송이 가능합니다.
CMM은 성도들의 핸드폰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으로 문자발송이 가능합니다. 단, 교회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낸 광고성 문자를 받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핸드폰에서 교회 플러스친구 추가를 해줘야합니다. 주보나 강단에서 "교회 플러스친구 추가를 해야지만, 교회에서 보내는 광고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해주십시오. 목사님 환영인사말 알림톡을 전교인에게 발송하여 친구수락을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CMM에는 문자발송 시에 카카오톡 전송이 실패한 경우에 일반문자(LMS, SMS)로 재전송 처리하는 기능이 있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성도(카카오톡 미설치, 설치불가 핸드폰, 일명 2G폰)들에게도 빠짐없이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학생들에게도 빠짐없이 문자를 보낼 수 있으니 안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카카오톡은 수신자의 연령대 분포에 따라 수신율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국내에서만 4,006만 명(2017. 1. 기준)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문자 수신율보다 월등한 도달율을 보입니다. 일반문자의 경우에는 이동통신사 사정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문자도달이 방해받을 수 있으나, 경험적으로 카카오톡은 대부분의 경우에 도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텍스트(장문 1,000자) 20원, 카카오톡 이미지(장문 500자 + 이미지 1장) 40원 *VAT별도 일반문자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MS 10원, LMS 40원, MMS 120원 *VAT별도 충전금액에 따라 별도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CMM은 반응형웹으로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도 별도 앱 설치없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이미지도 바로 업로드할 수 있기 때문에 성도 사진을 촬영하고 저장하는 것이 간편합니다.